
Github 릴리즈는 CI/CD 구축을 했으나 홈페이지에 연동이 안되서 workflow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이제 릴리즈 노트가 자동으로 사이트에 업데이트되도록 설정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정리한 내용은 아래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emVer 기반 GitHub 릴리즈 및 LLM 홈페이지 자동화 가이드
자동화를 마치고 나니 확실히 편해지긴 했네요. 그런데 처음에 잘 되던 기능들이 업데이트 과정에서 꼬이는 부분이 있어, 이를 수정한 SyncWatcher 1.4.9 버전을 함께 출시했습니다.
이제 파일 복사 기능으로서는 더 할 게 남았나 싶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다음 기능으로는 S3 연결 같은 클라우드 동기화 기능을 고려해보고는 있지만, 당장 제가 필요한 기능은 아니라서 일단은 여기서 일단락하려고 합니다. 필요하신 분들이 많아지면 그때 다시 생각해보겠습니다.
이제는 보조적인 도구 개발보다는 진짜 사업에 더 몰두해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코코가 배고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