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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Symphony 찍먹 리뷰

먼저 밝혀둘건 완성된 제품은 아니고 AI 오케스트레이션 데모에 가깝다는 겁니다. 오케스트레이션 툴을 이렇게 만들어라 하고 예시를 보여준 것이죠. 그래서 통합은 이슈 관리는 linear 하고만 통합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linear 를 폴링하다가 workflow 에 정의된 순서에 따라 작업을 진행합니다.

개발자라면 linear 에 github 연결 해두셨겠죠? 그러면 symphony 디렉토리에 이슈별로 git clone 해서 codex 를 실행시킵니다. 즉, symphony 디렉토리에 모든게 저장되니 디스크 관리는 적당히 하셔야 합니다. 예제 workflow.md가 있으니 수정해서 사용하면 되고, 어떻게 수정해야 될지 모르겠다 싶으면 그냥 codex 열어서 물어보면 다 됩니다.

github provider 가 있으면 좀 더 편할 것 같은데 저는 linear를 써오지 않아서 좀 그렇네요. 일원화 하는게 좋은데요.

  1. workflow.md 에는 저장소와 이슈 상태에 따라 해야 할 행동을 정의합니다.

  2. 리뷰 후 다시 수정해야 하면 코멘트 달고 rework 로 변경합니다.

  3. codex cloud는 느리기도하고 비쌉니다. 그런데 로컬 개발장비에 symphony 설치해두고 linear 에 이슈등록하고 확인하게 하면 외부에서도 작업 가능한거죠.

  4. codex 앱이 여러 이슈를 한번에 처리하면 또는 프로젝트 등록된게 많으면 스크롤 해가며 왔다갔다 해야 합니다. 그런데 linear 로 한 이슈당 하나씩 처리하면 되니 그건 장점 같습니다.

  5. 그런데 실제 실행해보고 디버깅 해보려면 직접 실행해야 해서 좀 뭔가 개선점이 있는것 같기도하고 아닌거 같기도하고… 그런데 팀으로 사용하면 좋을거 같아요.

  6. 노티도 슬랙밖에 없습니다. 더 추가하거나 할건 아니라고 하니 fork 받아서 커스터마이징 해서 쓰는게 좋겠네요. 물론 커스터마이징도 codex 가 알아서 잘 해주니까요 -.-;

저는 linear, slack를 안쓰니까 포크해서 github + discord 로 바꿔야겠어요. clone 방식도 worktree 로 바꾸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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