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링 블로그

myven 개발 근황과 AI 자동화 실험들

myven 개발과 AI 자동화 근황 AI 생성 이미지며 내 실제 환경이 아님

요즘은 주로 myven 서비스 개발과 이런저런 사업 계획을 세우는 데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업이라는 건 참 어렵네요. 고객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그 거리가 아직은 멀게만 느껴집니다.

현재 myven은 바이오링크와 인스타그램 자동화 기능을 결합한 형태입니다. 이미 시장에 비슷한 서비스가 많지만, 우선은 기본 기능으로 빠르게 수익화 기반을 다지는 게 1차 목표입니다. 그 위에 여러 가지 AI 컨텐츠 생성 기능을 붙여서 우리만의 차별점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SEO 테스트와 handyapps의 교훈

얼마 전 SEO 테스트와 키워드 유입 확인을 위해 만들었던 handyapps는 결론적으로 실패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딱 하나의 키워드만 호기심이 갈 정도로 유입이 많이 되긴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잘 아는 분야도 아니고, 딱히 관심이 가는 쪽이 아니라서 더 파고들 의욕이 생기지 않네요. 역시 내가 좋아하고 잘 아는 걸 해야 하나 봅니다. ㅠㅠ

X.com(Twitter) 재도전

X.com 계정이 해금된 김에, 이번에는 X에서 수익을 좀 창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팔로워를 늘려보려고 하는데, 또 정지를 먹을까 봐 조심스럽네요. 너무 빠르게 늘리자니 무섭고… 참 까다로운 놈들입니다.

AI 자동화로 용돈 벌기?

몇 가지 AI 자동화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시도 중입니다. 주로 컨텐츠 생성을 자동화하는 것들인데, 제가 직접 프롬프트를 바꿔가며 여러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혹시 이거라도 자주 올리면 용돈이라도 되지 않을까?” 하는 얄팍한 마음도 조금 섞여 있긴 하지만요. -.-;;

GPT 5.5와 Codex App

최근 GPT 5.5가 나왔죠. 5.3부터 워낙 성능 향상이 커서 그런지 사실 5.5에서의 체감 성능 변화는 아직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애용하는 Codex App에 여러 편리한 기능들이 추가된 건 아주 마음에 듭니다.

한 가지 걸리는 건 GPT 5.5를 쓰면 토큰이 좀 더 빠르게 소진되는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는 건데… 이건 좀 더 지켜봐야 정확히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벌려놓은 일은 많은데 하나씩 잘 매듭지어서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내고 싶네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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